
이 주 용 (李 柱 龍, Lee Ju-Yong)
Media Art
mobile 82-10-4908-7224
e-mail sosiry@gmail.com
URL www.ryong-ju.com
학력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부 졸업
서울예술대학 전공심화과정 미디어창작학부 디지털아트학과 졸업
경력
- 회사
2009년 Flur [UX team / Flash ActionScripter internship]
2011년 Predict [기획팀]
- Flash
2004년 아이잼 졸업앨범 CD제작
포스코 직원 교육소프트웨어 제작
기타 플래쉬 액션스크립트 작업
2007년 크라벨 졸업앨범 CD제작
- webSite
2009년 TigerBeer webSIte 제작, webSIte, Flash ActionScripter [www.tigerbeer.co.kr]
NextMotion webSite 제작, webSIte, Flash ActionScripter [www.nextmotion.co.kr]
2010년 극단 서울공장 webSite 제작, webSite, Flash ActionScripter
2007년 The Laboratory Vol.5, 전시, 서울 [기획, 제작]
2007 부천국제만화축제 [철인의 꿈], 전시, 경기 [제작]
ACL-ISCM World Music Day HongKong, 공연, 홍콩 [테크니션 어시스턴트]
2008년 광주디자인센터 [디키빌], 전시, 광주 [기획, 제작, 애니메이팅]
포항지능로봇체험관, 전시, 포항 [제작, 애니메이팅]
2008년 KBS Media Center, 전시, 서울[KBS Media Center] [기획, 제작]
Ewha MayDay, 전시, 서울[이화여자대학교] [제작]
이화여대 Processing 워크샵, 서울[이화여자대학교] [조교]
MAF in ECC, 미디어 퍼포먼스, 서울[이화여자대학교 ECC관] [조교, 제작]
2008 Summer Seoul Digital Arts Festival, 전시, 서울[서울예술대학 남산캠퍼스] [제작]
장흥아트파크 예술가와 친구하기 세번째 이야기, 전시, 경기[장흥아트파크] [제작]
순천만 갈대축제, 전시, 순천 [기획, 제작]
2009년 The Story 미디어아트 세미나, 세미나, 서울
J&B AR Promotion, Promotion, 서울 [기획, 제작][The-Story 회사 프로젝트]
TigerBeer AR, 웹사이트[www.tigerbeer.co.kr] [기획, 제작][The-Story 회사 프로젝트]
인사이드 키티전, 전시, 성남[성남아트센터] [제작]
and_Green 전, 전시, 서울[서울 숲 커뮤니티 센터] [기획, 제작]
작은 나라 큰 세상 인형특별전, 전시, 서울[국립어린이민속박물관] [제작]
신과의 대화, 개인전, 서울[마포 디자인클러스터] [기획, 제작]
2010년 안산다문화거리 상징조형물, 안산[다문화거리] [제작]
Galaxy Tap으로 Samsung d'light를 연주하다, 서울[강남역 d'light] [제작]

- 신과의 대화, 개인전
- 장소
마포 디자인클러스터
- 기간
2009. 12. 24 ~ 12. 31
- 작품설명
마포디자인클러스터의 지원으로 이루어진 개인전으로 신과의 대화란 주제로 총 4개의 작품을 올린 개인적이다.
Max/MSP Jitter 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음, 카메라와 마이크를 사용하여 인터렉티브를 구현하였다.
- 프폴로그
과거부터 신과의 소통은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신이라는 존재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창조하여 이루어주는 가장 크며 위대한 존재이다.
이런 존재에게 우리는 다가가기를 원하며, 그 세계에 들어가기를 갈망한다.
그러나 신의 세례라 함은 형태가 없는 무의 세계이며 이 무의 세계에 들어서야만 신과의 소통을 이룰 수 있다.
신과의 소통을 위해 들어가는 신의 세계는 우리가 존재하는 현실 세계와는 다른 방식의 소통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의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나의 자아를 분열시켜야한다.
그것이 곧 신의 세계에 들어서기 위한 하나의 의식인 동시에 정신 분열 상태이다.
현실에게 하나였던 나의 모습은 무의식의 세계로 들어감으로써 여러 가지의 모습으로 존재할 수 있다.
신의 세예에 들어선 나의 모습이 "무"의 존재였던 세계를 "유"로 만들어 그 세계의 주인이 된다.
즉, "무"의 형태로 존재하던 신의 세계는 여러 가지의 '나'의 모습이 담긴 "유"의 세계로 변화하고, 우리가 믿고 따르던 신의 존재는 결국 내 안의 또 다른 자아였음을 깨닫게 된다.
신과의 소통, 결국 자신과의 소통이다. 신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 변화된 나의 모습 역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세계와 신의세계, 그 세계를 들어서는 과정을 작품을 통해 표현한다.
작품명
Division
작품설명
우리의 안에는 수많은 자아가 존재하고 있다. 그 존재들은 서로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로 여러개 분할되어있고 그 무의 상태를 변형된 유의 상태가 바라보고고 지배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이다.
즉, 우리가 현실의 세계에서 존재하고 있을 때는 수많은 무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마 무보다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유가 우리의 모습인 것이다.

- and_Green 전
- 장소
서울 숲 커뮤니티센터
- 기간
2008. 6. 3 ~ 6. 8
- 팀원
기획 - 이주용, 김태찬
디지인, 애니메이션- 김태찬
Flash ActionScript - 이주용
- 작품설명
서울 숲 커뮤니티센터에서 진행된 and_Green 전은 analog + digital + greenstart 라는 제목으로 이미 전 세계적인 문제로 두각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주제로 이루어진 전시이다.
이 전시에 올린 작품은 사람이 지나가면 새싹이 돋아오르며 그 날 하루간 새싹이 돋은 총 새싹의 숫자를 나타낸다. 즉, 한명 한명이 하나씩 심은 새싹이 쌓여 다시 환경을 되살린다는 뜻의 작품이다.
관람객이 스크린 앞을 지나가면 그 지나간 자리에 새싹이 돋아오르는 형식의 작품이다.

- 인사이드 키티 전
- 장소
성남아트센터
- 기간
2008. 5. 16 ~ 6. 28
- 팀원
카툰 - 신명환
Max/MSP, Sensor 제작 - 이주용
영상편집 - 한송희
- 작품설명
헬로키티 35주년을 기념하여 성남아트센터 본관에서 전시된 Interactive Installation 작품이다.
스크린에서 야구를 하고 있는 키티 와 같은 캐릭터를 공으로 던져 충격을 가하게 되면 각각의 캐릭터에 지정된 애니메이션이 플레이 되는 형식이다.
그 동안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키티와 같은 캐릭터들과 아이들이 실제적으로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 것이다.



- 기간
2009년 4월 30일 ~
- 담당분야
The-Story 회사 프로젝트
AR Flash ActionScript 담당
- 작품설명
The-Story 회사 프로젝프로 앞으로 런칭을 준비 중인 TigerBeer 의 이벤트 중 하나이다.
현재 이슈가 되고있는 AR을 활용하여 TigerBeer 를 알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본 프로젝트는 현재 근무 중인 The-Story 회사 프로젝트였음을 밝힙니다.]
Body Navigation by Recoil Performance Group from ole kristensen on Vimeo.
Processing 과 Isadora 로 제작한 작품.
본인이 직접 붓이 되어 그림을 그리거나 본인이 선안에 갇혀 몸부림 치는 등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tape switch 는 공업용 안전센서로 사용되고 있는 하나의 스위치다.
주로 발로 밟거해서 사용하는 센서로 공업용으로 제작된 센서이기 때문에 밟아서 부서지거나 고장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원리는 일반 스위치 원리로써 미디어아트에 적용시 키보드 혹은 아듀이노등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mat switch 는 tape switch 를 여러개 연결한 것이라고 보면된다.
이 센서를 이용하여 관람객이 발로 밟아서 반응하는 인터랙션 구현이 가능하다.

옷에 달 수 있는 Arduino 보드인 Lily Pad Arduino 입니다.
이 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옷에 달수 있다는 것 입니다. 요새는 간혹 트랜스포머;; 를 연상케 하는 패션쇼 즉, 옷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위한 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Lily Pad 원 모양으로 구명이 쭉 나있는데 이 곳에 전기가 통하는 실을 이용해 바느질을 해 옷에 부착시키고 센서와 연결을 하는 것입니다.
즉, 실이 전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Lily Pad 에서 제공하는 센서들도 크기가 작고 Lily Pad 처럼 원형으로 실을 이용해 연결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미디어아트를 제작하는 대표적인 툴인 Max/MSP Jitter 이다.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흔하게 사용된 툴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툴은 코딩 형식으로 글을 써내려 가지만 Max/MSP 는 그래픽 형식으로 드로그앤 드랍 방식을 채택하여 프로그래밍을 그래픽요소를 배열하듯이 할 수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현재는 Max/MSP 5 까지 나와 사용되고 있으며 이 버젼부터 인터페이스가 전반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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