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Division
작품설명
우리의 안에는 수많은 자아가 존재하고 있다. 그 존재들은 서로 아무것도 없는 무의 상태로 여러개 분할되어있고 그 무의 상태를 변형된 유의 상태가 바라보고고 지배하고 있는 것이 우리가 현재 존재하고 있는 모습이다.
즉, 우리가 현실의 세계에서 존재하고 있을 때는 수많은 무의 모습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지마 무보다 더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유가 우리의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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