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 예시

from Study/etc 2009/05/07 18:07
2009/05/07 18:07 2009/05/07 18:07


Augmented Reality(증강현실)
- 증강현실이란 현실환경에 가상사물을 합성시켜 실제 환경의 사물처럼 보이게 하는 것을 말한다.

현재 AR이라는 것이 많은 관심을 보이게 있다.
위의 영상은 AR Toys 라는 영상으로 실제 현 상용화를 위해 개발중인 게임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mobile AR, 구글어스의 ARSight 등이 있으며, AR에 관한 여러 시도와 개발이 진행 중이다.
그리고 이런 AR을 구현하기 위해 ARToolkit 이라는 것을 개발하여 사용중이며 플래쉬용 자바용도 나와 사용되고 있다.

ARToolkit [http://www.hitl.washington.edu/artoolkit/]


2009/03/29 01:21 2009/03/29 01:21

Body Navigation

from Study/Processing 2008/09/20 11:05

Body Navigation by Recoil Performance Group from ole kristensen on Vimeo.

Processing 과 Isadora 로 제작한 작품.
본인이 직접 붓이 되어 그림을 그리거나 본인이 선안에 갇혀 몸부림 치는 등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2008/09/20 11:05 2008/09/20 11:05

tape switch

from Study/Physical Computing 2008/09/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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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pe switch 는 공업용 안전센서로 사용되고 있는 하나의 스위치다.
주로 발로 밟거해서 사용하는 센서로 공업용으로 제작된 센서이기 때문에 밟아서 부서지거나 고장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원리는 일반 스위치 원리로써 미디어아트에 적용시 키보드 혹은 아듀이노등에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mat switch 는  tape switch 를 여러개 연결한 것이라고 보면된다.
이 센서를 이용하여 관람객이 발로 밟아서 반응하는 인터랙션 구현이 가능하다.

2008/09/19 18:15 2008/09/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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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에 달 수 있는 Arduino 보드인 Lily Pad Arduino 입니다.
이 보드의 가장 큰 장점은 옷에 달수 있다는 것 입니다. 요새는 간혹 트랜스포머;; 를 연상케 하는 패션쇼 즉, 옷이 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을 위한 보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Lily Pad 원 모양으로 구명이 쭉 나있는데 이 곳에 전기가 통하는 실을 이용해 바느질을 해 옷에 부착시키고 센서와 연결을 하는 것입니다.
즉, 실이 전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Lily Pad 에서 제공하는 센서들도 크기가 작고 Lily Pad 처럼 원형으로 실을 이용해 연결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2008/09/11 12:44 2008/09/11 12:44

Max/MSP Jitter

from Study/MaxMsp Jitter 2008/09/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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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아트를 제작하는 대표적인 툴인 Max/MSP Jitter 이다.
가장 대표적이고 가장 흔하게 사용된 툴이라고 할 수 있다.
다른 툴은 코딩 형식으로 글을 써내려 가지만 Max/MSP 는 그래픽 형식으로 드로그앤 드랍 방식을 채택하여 프로그래밍을 그래픽요소를 배열하듯이 할 수 있어 쉽게 다가갈 수 있다.

현재는 Max/MSP 5 까지 나와 사용되고 있으며 이 버젼부터 인터페이스가 전반적으로 바뀌게 되었다.

2008/09/07 17:07 2008/09/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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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아트 관심이 집중되면서 자연스럽게 피지컬컴퓨팅의 분야에도 관심이 쏠리게 되었다.
그러나 기존 아티스트들에게는 피지컬컴퓨팅이라는 것은 쉬운 분야가 아니였다. 그래서 이를 위해 각종 플랫폼이 나오기 시작햇다.

그 중 현재 가장 많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것이 Aduino 이다.
기존에 모든 보드를 본인이 제작했던 방식이 아닌 미리 완성된 하나의 보드라고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wiring과 최근 점점 부각되고 있는 Make Controller Kit 이 있다.
이 모든 것들은 모두 좀더 쉬운 피지컬컴퓨팅을 위한 것으로 아티스트들에게 좀더 작업은 폭을 넓혀주었다.

상위 그림은 Arduino 이다.
2008/09/07 15:13 2008/09/0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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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obe 에서 개발한 ActionScript 3.0 은 as1.0, as2.0 을 거쳐 개발된 언어이다.
자바를 베이스로 두고 있으며 현재 웹,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 등 많은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런 분야 외에도 미디어아트에서도 사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기타 C나 자바에 비해 쉬운 언어이며, 그래픽적인
요소를 쉽게 포함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나오는 작품들도 종종 AS3.0 으로 개발되어 나오고 있으며, 각종 라이브러리 들과 Arduino 에서도 호환이 가능하다.

2008/09/07 14:45 2008/09/07 14:45

Processing

from Study/Processing 2008/09/0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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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cessing은 Ben Fry 와 Casey Reas 가 MIT Media Lab 에서 2001년도에 제작을 하여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툴은 자바베이스 언어로 현재 ALPHA 를 거쳐 BETA 단계에 있으며 많은 미디어아트작가들이 사용중인 툴이다. 각종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프로그래머가 아니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 미디어아트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Processing 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는 상태이다.
그 관심을 증명하듯이 Processing을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미디어아티스트들도 생기고 있으며, 각종 미디어아트에 관한 아카데미 에서도 Processing 강좌가 열리고 있다.
2008/09/07 14:11 2008/09/07 1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