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소
KBS Media Center, 서울
- 기간
2008년 3월 ~ 현재
- 팀원
영상 - 박지수
Max/MSP - 이주용
- 작품설명
KBS Media Center 의 상암동 이전으로 1층 로비에 한류를 알리기 위한 전시관에 설치된 Interactive Installaition작품
벽면에 피아노 및 첼로의 영상이 투사되며 관람객이 그 앞에서 일정공간에 들어가면 피아노 뚜껑이 열리거나 혹은 첼로가 움직이며 그 공간에서 관람객이 피아노치는 행위 혹은 체로를 켜는 행위(실제로는 단순 움직임 양 체크)를 하게 되면 피아노 혹은 첼로가 연주가 된다.
관람객 앞에는 피아노 및 첼로가 없지만 자신의 행위로 인해 가상의 피아노 혹은 첼로가 연주되어 자신이 연주하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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