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Summer Seoul Digital Art Festival
from Project/2008 Summer Seoul Digital Art Festival 2008/08/12 13:43
- 기간
2008년 6월 27일 ~ 29일
- 팀원
Max/MSP – 이주용
영상촬영 및 편집 – 이영택, 오등용, 최지섭, 황준태
배우 – 유현민
- 작품 설명
2008년도 서울예술대학 디지털아트학부 2008 Summer SEOUL DIGITAL ARTS FESTIVAL 에 올라간 작품으로 현재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디지털예술 혹은 미디어아트가 어떠한 커다란 변화의 현상이 아닌 단순한 예술도구의 변화라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작품이다.
앞에 필연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작한 영상이 나오고 그 앞에 쇠로 된 원통이 4개가 놓여져 있다.
그 원통을 앞의 아크릴 박스에 올려놓고 돌리면 각각의 원통에 주어진 영상의 속성들로 인해 영상이 변화가 된다.
단순한 도구의 변화라는 것을 보여주며 영상편집에 사용하는 속성들이 실시간으로 원통이라는 한 도구로 인해 변화가 되며 이 것은 예술을 만드는 도구의 변화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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